회생ㆍ파산
임금체불과 60곳 넘는 채권자, 신속한 파산선고로 근로자 대지급금 길을 열고 2년간의 절차를 끝까지 마무리한 사례
경영이 어려워진 회사가 직원들의 임금까지 밀리게 되면, 대표자는 노동청 진정·고발과 거래처 소송에 동시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때 법인파산은 회사를 정리하는 절차이면서, 근로자들이 국가로부터 밀린 임금을 대신 받을 수 있는 길을 여는 절차이기도 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장현이 파산신청부터 약 2년에 걸친 절차 종결까지 함께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