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사업자명의만 빌려줬을 뿐인데, 허위세금계산서 발급 혐의로 고소당했지만 벌금형을 받은 사례
지인의 부탁으로 사업자명의를 빌려줬을 뿐인데, 그 명의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른 채 조세범처벌법위반으로 고발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명의를 빌려준 것 자체는 잘못이지만, 그 명의가 실제로 어떻게 이용되었는지, 본인이 얼마나 관여했는지에 따라 처분 수위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장현이 조력한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2026-09-17